| 보기 | 간호학적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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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장 시행 | 수술 직후 봉합 부위에 기계적 자극과 압력을 가해 출혈·봉합 부전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3. 수분섭취 제한 | 대변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배변 시 통증과 변비를 악화시킵니다. 수분 섭취는 오히려 권장합니다. |
| 4. 저섬유 식이 제공 | 변의 용적을 줄여 배변 횟수를 줄이려는 생각일 수 있으나, 치핵 수술 후에는 고섬유 식이로 변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5. 배변 시마다 마약성 진통제 투여 | 마약성 진통제는 변비를 유발하므로 배변 곤란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통증 조절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NSAIDs)나 배변완화제를 기본으로 합니다. |
수술 후 첫 배변 통증은 염증과 괄약근 경련으로 가장 심하므로, 좌욕을 수술 12시간 후부터 하루 3~4회 시행하여 혈류를 증가시키고 경련을 줄인다.
변비 예방을 위해 수분과 고섬유소 식이 섭취를 늘리고, 대변연화제 Colace나 용적 형성 완하제 Psyllium을 함께 사용해 변을 부드럽게 유지한다.
수술 직후 관장은 봉합 부위에 기계적 자극을 주어 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며, 마약성 진통제는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배변 시마다 투여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