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게실염의 진단 과정에서
금기 검사와
필수 사정 항목을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급성 게실염은
결장 게실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가장 흔히
S상 결장에서 발생합니다. 염증이 심해지면 장벽이 약해져
혼동 주의! 천공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천공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검사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5번): 급성 염증 반응이 있으면
백혈구(WBC) 수치가 증가하고, 염증 단백질의 증가로 인해
적혈구 침강속도(ESR)도 상승합니다. 이는 염증의 존재를 확인하는 기본적인
혈액 검사 지표로, 급성기 환자 사정에 필수적입니다.
오답 분석:
1.
혼동 주의! 바륨관장: 만성 게실증이나 다른 대장 질환 진단에는 사용되나,
급성 게실염에서는 금기입니다. 장내 압력을 높여 천공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
대장내시경: 마찬가지로 급성기에는 장벽 손상 위험이 있어
금기입니다. 염증이 가라앉은 후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3.
우하복부 통증: 급성 게실염의 통증은 주로
좌하복부에 나타납니다. 맹장염 등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4.
심한 설사: 게실염의 주요 증상은
변비나 변비와 설사가 교차하는 배변 습관 변화입니다.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는 게실염의 전형적 증상이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급성 게실염 | 비고/주의사항 |
| 주요 증상 | 좌하복부 통증, 발열, 복부 압통 | 우하복부 통증(맹장염)과 혼동 금지 |
| 진단 검사 | 복부 CT, 초음파, 혈액검사(WBC/ESR ↑) | 염증 지표 확인 |
| 금기 검사 | 바륨관장, 대장내시경 | 천공 위험 증가 |
| 초기 치료 | 절대 안정, 금식(NPO), 정맥 수액, 항생제 | 장 휴식이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