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 항콜린성제제 투여 시 반응 | 기전 |
|---|---|---|
| 타액 분비 | 감소 → 구강건조 | 침샘 무스카린 수용체 차단 |
| 동공 크기 | 확대(산동) | 동공조임근 마비 |
| 장운동 | 억제 → 변비 | 장 평활근 수축 억제 |
| 위액 분비 | 감소 → 소화불량 | 위벽세포 분비 신호 차단 |
| 배뇨 | 장애 | 배뇨근 수축 억제 |
항콜린성제제는 아세틸콜린의 무스카린 수용체 결합을 차단하여 부교감신경 효과를 억제한다. 침샘 분비가 줄어 구강건조가 나타나고, 장운동 억제로 변비, 동공조임근 마비로 산동, 배뇨근 수축 억제로 배뇨장애가 생긴다.
암기 흐름: 말리고(구강건조) → 묶이고(변비·배뇨장애) → 흐려지고(시야흐림) → 빨개진다(무한증·안면홍조). 설사·동공축소·위액 과다분비는 부교감신경 활성 시 나타나는 반대 방향 증상이다.
궤양성대장염 환자에게 항콜린성제제 투여 시 장폐색 징후(복부팽만, 배변 정지)를 사정해야 한다. 녹내장이나 전립샘비대 병력이 있으면 투여 전 반드시 확인한다. 고령 환자는 장기 사용 시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있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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