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1 | 항생제 투여 | 적절함 | 염증 진행과 세균 증식을 억제하며, 비수술적 치료 경로에서도 핵심 중재로 사용됩니다[1][2]. |
| 2 | 코위관 삽입 | 적절함 | 구토나 장폐쇄가 동반된 경우 위장관 감압을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
| 3 | 무릎 구부린 자세 유지 | 적절함 | 복벽 긴장을 줄여 통증을 완화하는 체위입니다. |
| 4 | 금식 및 정맥 내 수액 공급 | 적절함 | 장관 휴식을 제공하고 수술 전 수분·전해질 균형을 유지합니다. |
| 5 | 하제 투여 및 복부 온찜질 | 금기 | 장운동 항진과 국소 혈류 증가로 염증 악화 및 천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충수돌기염이 의심되거나 확진된 환자에게 하제 투여와 복부 온찜질은 절대 금기입니다. 하제는 장연동운동을 증가시켜 염증이 있는 충수 내강의 압력을 높이고, 온찜질은 국소 혈류를 증가시켜 염증을 확산시켜 천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급성 복통의 원인이 감별되기 전에는 하제, 관장, 진통제, 열적용을 함부로 적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충수돌기염 초기에는 변비나 묽은 변이 동반될 수 있어 단순 소화기 문제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적절한 간호 중재로는 항생제 투여, 금식, 정맥 내 수액 공급, 필요 시 코위관 삽입, 무릎 구부린 자세 유지가 있습니다. 이는 장관을 쉬게 하고 염증 진행을 억제하여 천공으로의 이행을 막기 위한 전략입니다.
천공은 충수돌기염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합병증으로, 복막염, 농양, 누공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복통이 7일 이상 지속되거나 CT에서 천공 징후가 보이면 즉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므로, 천공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간호가 급성기 관리의 최우선순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