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만성 통증 또는 지속적 통증을 가진 환자에게 적절한 진통제 투여 방법을 묻고 있어요.
입원 10일 후에도 지속되는 통증은 급성 통증 단계를 넘어 만성 통증의 특성을 보일 수 있어, 관리 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
정답 근거: 정해진 시간에 정규적으로 진통제를 투여하는 것은
예방적 통증 관리의 핵심 원칙이에요. 지속적인 통증은 통증이 심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약을 투여하면(
혼동 주의! '요구 시 투여' 또는 '구제 투여'), 통증의 골(Peak)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어렵습니다. 정규 투여는 혈중 약물 농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여 통증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필요 시 추가 투여량도 줄일 수 있어요.
오답 분석:
1. 정맥 투여는 약물 작용이 빠르지만, 투여 경로 자체가 지속적 통증 관리의 최적 방법을 결정하지는 않아요.
3. 처치 전 투여는 특정 시점의 예방적 투여에 해당하지만, 24시간 지속되는 통증을 관리하는 '정규 투여' 개념과는 다릅니다.
4. NRS 5 이상 시 마약성 진통제 투여는 통증 강도에 따른 약물 선택의 한 기준일 뿐, 투여 '시기'와 '방법'에 대한 원칙을 설명하지 않아요. 또한 모든 통증에 마약성 진통제가 1차 선택은 아닙니다.
5. '통증을 요구할 때마다 즉각 투여'는
혼동 주의! 급성 통증이나 돌발성 통증(Breakthrough pain) 관리에는 적합할 수 있지만, 문제에서 제시된 '지속되는 통증'에는 혈중 농도 유지가 불가능해 효과적이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 통증 유형 | 특징 | 투여 원칙 |
|---|
급성 통증 (수술 후, 외상) | 명확한 원인, 제한된 기간 | 요구 시 투여(PRN) 가능 |
지속적/만성 통증 (암성 통증, 신경병증) | 3개월 이상 지속, 원인 불명확 가능 | 정규 투여(Scheduled dosing)가 원칙 |
암성 통증 관리의 3단계 사다리(WHO)에서도 약한 오피오이드부터 강한 오피오이드까지
정규 투여를 기본으로 하고, 돌발통에 대해 PRN 투여를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