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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통증은 주관적 경험이므로 활력징후·표정·병기 등 객관적 지표가 정상이어도 통증이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최우선 사정자료는 환자의 자가보고이다.
암성 통증은 급성·만성·돌발성 통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 통증 양상과 시간적 패턴은 환자의 말을 통해서만 수집할 수 있다. VAS 점수도 환자가 표현한 자가보고의 한 형식으로 이해해야 한다.
만성 암성 통증에서는 활력징후가 정상 범위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활력징후가 안정적이어도 통증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반드시 환자에게 직접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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