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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 신체손상
문제

40대 남성이 하루 10회 이상의 구토를 하고 물과 같은 설사 증상을 보이며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이 환자에게서 쇼크를 추정할 수 있는 사정결과는?

해설
출혈, 구토, 설사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의 증상은 혈압하강, 맥박수 증가, 약한 맥박, 체온 저하, 호흡수 증가, 소변량 감소, 차고 축축한 피부, 손톱부위 모세혈관 충만시간 지연(정상 3초 이내) 등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의식이 없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였을 때 심폐소생술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저혈량성 쇼크의 초기 임상 사정에 대한 이해를 평가합니다. 구토와 설사로 인한 체액 손실이 주 원인입니다.

정답인 '배뇨량 20 mL/시간'은 신장 관류 저하를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정상 성인의 시간당 배뇨량은 약 30-50 mL 이상이며, 20 mL/시간 미만은 신장으로 가는 혈류가 현저히 감소했음을 의미하며, 쇼크의 중요한 징후입니다.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 분석:
  • 체온 37.5℃: 저혈량성 쇼크 초기에는 체온이 정상이거나 오히려 저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열은 감염성 쇼크를 더 시사합니다.
  • 맥박 60회/분: 쇼크 보상기에는 맥박이 증가(빈맥)하여 심박출량을 유지하려 합니다. 60회/분은 오히려 정상 또는 서맥에 가까워 쇼크 징후와 맞지 않습니다.
  • 호흡수 20회/분: 성인 정상 호흡수는 12-20회/분입니다. 20회/분은 상한선이지만, 쇼크 시에는 빈호흡(24회/분 이상)이 더 흔합니다. 단독으로 쇼크를 결정짓는 지표는 아닙니다.
  • 모세혈관 재충만 시간 2초: 정상은 2초 이내입니다. 2초는 정상 상한선에 해당하며, 쇼크를 의심할 만한 확실한 지연(예: 3초 이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쇼크 사정 시, "소변량(Urine Output)"내장 기관 관류 상태를 평가하는 황금 표준(Gold Standard) 지표 중 하나로 꼭 기억하세요. 신장은 혈류 감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MAP(평균동맥압) 65mmHg 이상, 시간당 소변량 0.5mL/kg 이상"을 조직 관류의 목표로 삼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이 환자를 실제 병동에서 만난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합니다:
1. 1순위 (ABCs & 신속한 사정): 기도(Airway) 확보 및 호흡(Breathing), 순환(Circulation) 상태 확인. 활력징후(특히 혈압, 맥박)를 측정하고, 정맥로 확보를 서둘러야 합니다.
2. 2순위 (원인 제거 & 수액 공급): 구토/설사로 인한 체액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등장성 수액(예: Normal Saline, Lactated Ringer's)을 빠르게 정맥 주입합니다. 동시에 구토/설사의 근본 원인(감염 등)을 조사합니다.
3. 3순위 (지속적 모니터링): 도뇨관(Foley catheter)을 삽입하여 시간당 정확한 소변량을 모니터링합니다. 이는 수액 치료의 효과와 신장 관류 상태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구토와 설사가 심한 환자에서 '소변량'은 우리가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없는 몸속 상태를 말해주는 신호등이에요. 활력징후가 아직 정상 범위에 있을지라도 소변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쇼크가 시작되고 있다는 적신호라고 생각하고 즉시 보고해야 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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