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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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압박의 깊이는 5~6 cm 이내로 유지한다. | 정답 | 2025 한국 가이드라인과 싱가포르 가이드라인 모두 성인에서 5~6 cm(싱가포르는 4~6 cm) 깊이를 권고합니다[1][3]. |
| 2. 구조자의 팔은 환자의 상체와 45°를 유지한다. | 오답 |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어깨가 환자의 흉곽 바로 위에 오도록 수직(90°)으로 압박해야 체중이 효율적으로 전달됩니다[3]. 45°는 압박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
| 3. 가슴압박의 속도는 분당 60~80회를 유지한다. | 오답 | 권고 속도는 분당 100~120회입니다[1][3]. 60~80회는 관상동맥 관류압을 유지하기에 너무 느립니다. |
| 4. 흉골의 중심부보다 3 cm 위쪽에 구조자의 손을 놓는다. | 오답 | 손꿈치(heel of palm)는 흉골의 아래쪽 절반(lower half of the sternum)에 두어야 합니다[3]. 중심부보다 위쪽에 두면 검상돌기나 갈비뼈 손상 위험이 커집니다. |
| 5. 압박 후 가슴이 정상 위치로 올라오기 전에 다시 압박한다. | 오답 | 압박과 압박 사이에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어야 심장으로 정맥혈이 다시 채워져 다음 압박 때 충분한 박출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불완전 이완은 관상동맥 관류를 저해합니다[3]. |
가슴압박 깊이는 5~6cm로 유지한다. 5cm 미만이면 심박출량이 부족하고, 6cm 초과 시 갈비뼈 골절 위험이 커진다.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한다. 관상동맥 관류압을 확보하기 위해 너무 느린 속도는 피해야 한다.
손꿈치는 흉골 아래쪽 절반에 두고, 팔꿈치를 완전히 편 상태에서 어깨가 환자 흉곽과 수직(90°)이 되도록 정렬한다.
압박 후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도록 해야 정맥혈이 심장으로 다시 채워진다. 불완전 이완은 관상동맥 관류를 저해하므로 압박과 압박 사이에 충분한 이완 시간을 확보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