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손상 환자인 경우 하악견인법(jaw-thrust maneuver)으로 기도를 유지한다.
•가슴 압박의 깊이는 5 cm, 가슴 압박 대 인공호흡 비율은 30 : 2, 가슴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한다. 가슴 압박 사이에는 완전한 가슴 이완을 하도록 한다.
| 구분 | 경추손상 의심 환자 | 일반 성인 환자 |
|---|---|---|
| 기도 확보 | 하악견인법 | 머리젖힘-턱들기 |
| 압박 깊이 | 5 cm 내외(4~6 cm) | 5 cm 내외(4~6 cm) |
| 압박 속도 | 분당 100~120회 | 분당 100~120회 |
| 압박:인공호흡 | 30:2 | 30:2 |
| 가슴 이완 | 완전 이완 유지 | 완전 이완 유지 |
경추손상이 의심되는 무호흡 환자에서는 하악견인법으로 기도를 유지한다. 머리와 목 축을 중립으로 고정한 채 아래턱만 전방으로 들어 올려 척수 손상을 막으면서 기도를 연다.
가슴 압박의 깊이는 5 cm 내외(4~6 cm), 속도는 분당 100~120회, 압박 대 인공호흡 비율은 30:2를 유지한다. 경추손상 여부와 관계없이 표준 지침을 그대로 적용한다.
가슴 압박 사이에는 완전한 가슴 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완기 동안 정맥 환류가 일어나 다음 압박 시 박출될 혈액이 심장을 채운다.
머리젖힘-턱들기는 경추손상이 배제된 환자에서만 사용한다. 하악견인법을 유지하며 동시에 가슴 압박을 지속하기 어려우므로 구조자 간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