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물질을 섭취하고 응급실에 온 환자에 대한 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면역 / 신체손상
문제

독성물질을 섭취하고 응급실에 온 환자에 대한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부식성 물질을 흡입하였을 경우 금식시킨다. 식도나 위장 천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숯에 흡수되는 독물이라면 활성탄을 투여한다. 필요시 하제를 사용한다. 음독 2시간 이내인 경우 좌측위를 취하게 한 후 위세척을 한다. 강한 산이나 알칼리 물질 섭취 시 구토를 유발시키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의식이 없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였을 때 심폐소생술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독성물질 섭취 환자의 응급 처치 원칙을 묻고 있어요. 핵심은 위 세척(Gastric lavage)의 적응증과 금기증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정답인 2번은 섭취 후 2시간 이내라는 시간적 제한이 중요해요. 독성물질이 위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은 이 시간대에 위 세척을 시행하여 흡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의식이 명확하고 기도 보호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시행합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위산중화제 투여는 즉시적인 처치가 아니며, 특정 독물(예: 철제)에 한정됩니다. 오히려 중화 반응으로 열이 발생해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일반적인 초기 처치는 아닙니다.
3번: 혼동 주의! 부식성 중독제(강산, 강알칼리)를 섭취한 경우, 물을 다량 섭취시키거나 희석시키는 것은 금기입니다. 열 발생 반응이나 위 팽창으로 천공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4번: 내시경은 손상 평가를 위한 중요한 도구이지만, 즉시적인 응급 처치는 아닙니다. 환자의 상태가 안정된 후, 치료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5번: 강산/알칼리 섭취 시 구토 유발은 절대 금기입니다. 구토물이 식도를 다시 지나가면서 이차적인 화학적 화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위 세척 적응증: 섭취 2시간 이내, 의식 명확, 생명징후 안정.
• 절대 금기: 부식성 물질 섭취, 탄화수소 섭취(흡인성 폐렴 위험), 경련/의식저하 환자(기도 흡인 위험).
• 부식성 중독 기본 처치: NPO(금식), 통증 조절, 필요시 수액 공급. 구토 유발이나 희석은 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응급실에서 "배터리 액체(강알칼리)를 마셨다"는 환자가 내원했어요. 첫 번째 할 일은?
1. 기도, 호흡, 순환(ABC)을 즉시 확인하고 안정시킵니다.
2. 무엇을, 얼마나, 언제 섭취했는지 신속히 사정합니다. 포장지나 용기를 가져오게 하세요.
3. 부식성 물질이므로 위 세척이나 구토 유발은 절대 금지입니다. NPO(금식) 상태를 유지합니다.
4. 통증 관리와 함께, 천공 징후(갑작스러운 격렬한 통증, 복부 강직, 쇼크 증상)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5. 중독관리센터나 전문의와 즉시 협의하여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독극물 섭취 환자에게 함부로 물을 먹이거나 토하게 하지 마세요. 어떤 물질인지 모를 때는, 하는 것보다 '하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한 처치일 때가 많답니다. 먼저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게 우선이에요!"

핵심 개념

필통 문제은행 8,33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