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독 2시간 이내이고 의식이 명료해 기도 보호가 가능한 경우, 좌측위를 취하고 위세척을 시행한다.
부식성 물질(강산·강알칼리) 섭취 시에는 위세척, 구토 유발, 다량의 물 섭취가 모두 금기이며 금식이 원칙이다.
흡착 가능한 독물에는 활성탄을 투여하고 필요 시 하제를 병용한다. 부식성 물질이나 탄화수소 계열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의식 저하나 경련으로 기도 보호 반사가 약해진 환자는 위세척 전 기관내삽관을 먼저 시행하여 흡인을 예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