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손상 의심 환자는 옮기기 전 반드시 부목으로 고정을 해야 한다. 응급 환자는 체온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따뜻하게 보온을 한다.
•대부분의 쇼크 환자는 바로누운자세를 유지하되 다리를 높여주는 것이 중심순환으로,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준다. 전통적인 트렌델렌버그 자세는 중심순환으로의 혈액순환을 증대시키기는 하나 복부 장기들이 가로막을 누르기 때문에 환기력을 제한할 수 있다.
•출혈 시 상처부위 바로 위 동맥을 압박하고 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완전 기도폐쇄로 말하거나 기침을 할 수 없는 환자에게 하임리히법을 즉시 시행한다. 복부를 위쪽으로 밀어 올려 흉강 내 압력을 상승시켜 이물을 배출한다.
부분 폐쇄로 기침이 가능한 경우에는 스스로 기침을 하도록 유도하며, 하임리히법은 시행하지 않는다.
항질식 흡인 기구는 하임리히법을 대체하지 않으며, 표준 처치가 실패하거나 불가능할 때 보조 수단으로만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