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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opine은 항콜린제로 전신마취 시 분비물 축적방지 및 타액과 위산분비 억제작용을 하며 느린맥박을 예방한다. 부작용으로 구강건조가 나타난다.
• 나머지 답가지도 모두 수술 전 제공할 수 있는 약물에 해당한다.
• Morphine은 마약으로 수술 전 불편감 완화, famotidine은 히스타민수용체 차단제로 위산분비 감소 작용, phenobarbital은 불안감소, 진정유도작용을 하며, metoclopramide는 항구토제로 구역과 구토를 예방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수술 전 투약(Premedication)의 목적과 약물 작용을 이해해야 해요. 전신마취 전 투약의 주요 목표는 불안 완화, 진통, 분비물 억제, 역류성 흡인성 폐렴 예방, 부작용 방지 등이에요.
정답인 Atropine은 항무스카린(항콜린) 작용을 하는 약물이에요. 기도 분비물과 타액 분비를 억제하여 기관 내 삽관을 용이하게 하고 흡인 위험을 줄여줍니다. 또한, 마취제나 기관지경 검사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미주신경 반사에 의한 서맥을 예방하는 역할도 해요.
오답 분석:
• Morphine: 강력한 진통 및 진정 효과가 있지만, 오히려 호흡 억제, 오심/구토 유발 가능성이 있어 분비물 감소나 서맥 예방을 위한 1차 선택약은 아니에요.
• Famotidine: H2 수용체 차단제로 위산 분비를 줄여 흡인성 폐렴 위험 감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기도 분비물 억제나 서맥 예방 효과는 없어요.
• Phenobarbital: 바르비투르산염 계열의 진정제로 불안 완화에 사용되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작용(분비물 억제, 서맥 예방)과는 직접적 관련이 적어요.
• Metoclopramide: 위장관 운동 촉진제이자 항구토제로, 위 배출을 촉진하여 흡인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기도 분비물 억제나 서맥 예방 주효과는 아니에요.
암기 팁
수술 전 투약 약물은 "ABCD"로 정리해 볼 수 있어요.
• Antisialagogue (타액분비억제제): Atropine, Glycopyrrolate
• Benzodiazepine (불안완화): Midazolam
• Chemoprophylaxis (화학적 예방): 항생제, H2차단제(Famotidine)
• Digestion (소화관 관리): Metoclopramide, 항구토제
이 중 문제의 조건(분비물 억제+서맥 예방)을 만족하는 것은 Antisialagogue인 Atropine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수술 전날, 간호사는 환자에게 Atropin 주사 투약에 대해 설명할 때 "이 약은 마취 중 침이나 가래 분비를 줄여 숨 쉬는 관(기도)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맥박이 너무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라고 설명해요. 투약 후 구강 건조가 나타날 수 있음을 알려주고, 필요시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은 허용되는지 확인해야 해요. (NPO 규정 확인 필수!)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Atropin 주사 맞으면 입이 마르고 심장이 두근두근 뛸 수 있어요. 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미리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알레르기 여부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거 잊지 마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