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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화상

화상 후 첫 24시간의 소생 수액에 칼륨을 따로 첨가하지 않는 이유로 옳은 것은?

해설
체액소생기에는 화상으로 손상된 세포에서 칼륨이 혈액으로 나오고, 순환혈액량 감소로 신장 혈류가 줄어 칼륨 배설도 떨어진다. 그래서 혈청 칼륨이 오르기 쉬워 소생 수액에 칼륨을 더 넣지 않는다. 이 시기의 소변량은 오히려 줄어 있으며, 칼륨 첨가가 투과성을 높이거나 침전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한 화상 환자에서 발생하기 쉬운 급성기 전해질 불균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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