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과병동 간호사들은 수술 후 호흡 보조가 필요한 환자를 영상검사실로 이송하기로 했습니다. 병동 지침에는 이송 전에 산소통의 잔량과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이송 점검표에 서명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많은 날이라 간호사들은 아침에 이미 쓰던 산소통이니 괜찮을 것이라고 여겨 점검 없이 출발했고, 점검표의 서명란은 비어 있었습니다.
이송 도중 산소통의 잔량이 바닥나 환자의 산소포화도가 떨어졌고, 간호사들은 뒤늦게 다른 산소통을 가져와 연결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환자는 큰 문제 없이 회복했습니다. 병원 조사위원회는 이 사고가 간호사의 응급 대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사용 전에 마땅히 했어야 할 장비 확인을 하지 않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보았습니다. 간호부는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받았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