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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종합병원은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만성질환 환자가 늘자, 당뇨와 심부전을 함께 앓는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전담 관리자를 지정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담 간호사는 환자가 입원하기 전에 면담해 필요한 도움을 파악하고, 입원 중에는 의사, 영양사, 사회복지사와 다학제 회의를 열어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퇴원이 가까워지면 전담 간호사는 지역 보건소와 재가 돌봄 기관에 연락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고, 퇴원 후 한 달 동안 전화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병원은 이 체계로 재원 기간이 줄고 재입원이 감소했는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병동의 일상 간호는 기존 방식대로 운영되며, 이 사업은 환자 개개인의 전체 경로를 조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환자와 가족은 담당자가 정해져 있어 안심된다고 말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