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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야간 근무 중이던 간호사 R은 화장실에 가려던 환자가 병상 옆 바닥에 낙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활력징후는 정상이었고 무릎에 가벼운 찰과상만 있었으며, R은 있었던 일을 사실대로 간호기록에 적었습니다. 환자는 활동이 가능한 노인이었고 낙상 위험 평가에서는 중간 정도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선임 간호사 S가 이번 달 낙상이 이미 2건이어서 병동 평가에 불리하다며 "침상 난간은 올려져 있었다고 쓰고 낙상은 주저앉은 것으로 고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R은 정직의 규칙과 병동의 보고 절차 사이에서 어떻게 답할지 고민합니다. 병동 관리자는 사고 은폐가 드러나면 오히려 병동이 더 큰 책임을 지게 된다고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