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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한 병동에서 최근 두 달 사이 낙상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수간호사는 인계 시간에 낙상 위험도를 전달하는 방식을 개선하려 하고, 방식을 정하는 데 두 가지 경로를 고민하고 있다. 위험도 평가 도구는 병원에서 이미 정해져 있어 인계 방식만 선택하면 된다.
병동에는 10년 차 선임부터 1년 차 간호사까지 근무하고 있어 현장 의견이 다양하다. 일부 간호사는 결정이 빨리 나야 한다고 했고, 다른 간호사는 현장 사정을 반영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수간호사는 병동의 안전 문화와 업무 부담을 모두 고려해 결정 방법을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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