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삼일열말라리아 | 열대열말라리아 |
|---|---|---|
| 원인 원충 | Plasmodium vivax | Plasmodium falciparum |
| 발열 주기 | 48시간(삼일열) | 24~48시간(불규칙) |
| 국내 토착 발생 | 주된 원인체 [1] | 국내 토착 발생 드묾 |
| 임상 중증도 | 비교적 경증, 재발 가능 | 중증, 뇌성말라리아 위험 |
| 진단·관리 난이도 | 무증상 감염과 낮은 원충 밀도로 진단 어려움 [1] | 상대적으로 증상이 뚜렷함 |
국내 토착 말라리아의 주된 원인체는 삼일열원충(Plasmodium vivax)이며, 발열 주기는 48시간 간격으로 나타난다.
말라리아의 매개체는 얼룩날개모기(Anopheles속)이며, 참진드기는 SFTS나 라임병의 매개체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해외유입 사례에서는 열대열원충(Plasmodium falciparum)이 흔할 수 있으므로, 발열 환자에서는 반드시 여행력을 확인한다.
삼일열원충은 무증상 감염과 낮은 원충 밀도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국내 토착 지역 거주자나 야외 활동력이 있는 발열 환자에서는 말라리아 도말 검사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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