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항혈소판제(aspirin)
항혈소판제(아스피린)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새로운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으므로, 허혈성 뇌경색 치료 후 재발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사용한다.
오답: 혈전용해제(t–PA)
혈전용해제(t-PA)는 발병 직후 급성기에 이미 생긴 혈전을 녹여 막힌 혈관을 다시 뚫는 약물이다. 재발을 막기 위해 장기간 복용하는 예방약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042회 기준 오답률 41.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혈전용해제(t–PA)'(30.3%).
| 약물 | 시기 | 목적 |
|---|---|---|
| 혈전용해제(t-PA) | 급성기 | 이미 생긴 혈전 용해, 재개통 |
| 항혈소판제(아스피린) | 급성기 이후 장기 | 새 혈전 형성 억제, 재발 예방 |
뇌경색으로 입원했던 67세 남성이 퇴원을 앞두었다. 입원 당시 응급실에서 혈전용해제를 맞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가족이 집에서도 그 약을 계속 먹는지 물었다.
간호사는 그 약은 발병 직후 한 번 쓰는 급성기 치료제이고, 앞으로는 재발을 막기 위해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한다고 설명했다. 잇몸 출혈이나 검은 변이 있으면 알리도록 교육했다.
급성기에 쓴 약과 퇴원 후 예방약을 같은 약으로 오해하면 복약 순응도와 안전 교육에 혼란이 생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