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면역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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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면역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간호중재는?

해설

정답: 스테로이드 투여
스테로이드는 면역반응 자체를 억제하기 위해 투여한다.

오답: 항히스타민제 투여
항히스타민제는 이미 분비된 히스타민의 작용을 차단해 증상을 완화할 뿐, 면역반응 자체를 억제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9회 기준 오답률 51.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항히스타민제 투여'(39.5%).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병실 복도를 걸으며 혼잣말을 하고 벽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관찰되는 환자에게서 예측되는 증상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알레르기비염에서 면역반응 자체를 억제하는 중재는 스테로이드 투여이다.

알레르기비염은 꽃가루 같은 알레르기원에 대해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여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 등 화학매개체가 분비되는 제1형 과민반응이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세포의 활성과 염증매개체 생성을 광범위하게 억제하여 면역반응과 염증 자체를 가라앉힌다. 발문이 "면역반응을 억제"라고 묻고 있으므로 스테로이드가 정답이다.

혼동 주의!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비염에서 가장 흔히 쓰는 약이라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항히스타민제는 이미 분비된 히스타민이 수용체에 결합하지 못하게 막아 재채기, 콧물, 가려움 같은 증상을 완화할 뿐, 히스타민이 분비되게 만드는 면역반응 자체를 멈추지는 않는다.
구분작용 지점목적
스테로이드면역·염증반응 전반면역반응 억제
항히스타민제히스타민 수용체증상 완화

알레르기 중재는 알레르기원 회피, 화학매개체 차단, 면역반응 억제, 탈감작으로 나뉜다. 발문이 어느 단계를 묻는지 먼저 확인한다.

임상 시나리오

봄철 꽃가루 비염증상 완화와 면역 억제의 차이

매년 봄마다 재채기와 코막힘이 심해지는 대학생이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코막힘이 계속된다고 호소한다. 진료 후 비강 스테로이드가 추가 처방되었다.

간호사는 스테로이드가 코 점막의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는 약이라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외출 후 세안과 창문 닫기 같은 회피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

주의

항히스타민제는 분비된 히스타민의 작용만 막는다. "면역반응 억제"를 묻는 문항에서 항히스타민제를 고르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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