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폐렴
설인신경(제9뇌신경)과 미주신경(제10뇌신경)이 손상되면 삼킴 기능과 구개반사가 소실되어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높으므로 폐렴 가능성을 우선 사정한다.
오답: 호흡곤란
호흡곤란은 폐렴이 진행된 뒤 나타날 수 있는 이차적 증상이다. 그 전에 흡인으로 인한 폐렴 발생 가능성을 먼저 사정해야 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52회 기준 오답률 43.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호흡곤란'(38.8%).
뇌간 경색으로 입원한 환자가 목소리가 쉬고 침을 자주 흘린다. 설압자로 확인하니 구개반사가 약하고, 물을 조금 삼키게 하자 사레들린 기침이 났다.
간호사는 경구 섭취를 보류하고 삼킴 평가를 의뢰했으며, 체온·호흡음·가래 양상을 관찰해 흡인성 폐렴 징후를 사정했다. 식사 시에는 상체를 올리고 턱을 당기는 자세를 교육했다.
호흡곤란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면 이미 폐렴이 진행된 뒤이다. 증상이 없어도 흡인 위험을 먼저 사정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