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즉시형 과민반응 치료에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탈감작요법은 알레르기원을 알지만 피할 수 없을 때, 제1형(즉시형) 과민반응을 치료하기 위해 시행한다. 소량의 알레르기원을 반복 투여해 IgG 차단항체를 늘리고 과민반응을 줄인다.
오답: “의심되는 알레르기원을 희석하여 매주 근육으로 주사하는 치료법입니다.”
탈감작요법은 알레르기원을 희석해 근육이 아니라 피하로 주사한다. 희석과 정기 주사라는 설명이 맞아 그럴듯하지만 투여 경로가 틀렸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1회 기준 오답률 47.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의심되는 알레르기원을 희석하여 매주 근육으로 주사하는 치료법입니다.”'(25.6%).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으로 탈감작요법을 시작하는 20대 환자가 주사를 어디에 맞는지, 왜 병원에 남아 있어야 하는지 물었다.
간호사는 즉시형 과민반응을 줄이기 위해 희석한 알레르기원을 팔에 피하주사로 맞는다고 설명하고, 주사 후 전신 반응 여부를 대기실에서 관찰했다.
근육주사로 준비하면 흡수 속도와 반응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처방된 피하주사 경로를 반드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