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비타민 A, C 제공
상처치유의 증식기에는 새로운 결체조직과 혈관이 만들어지므로 콜라겐 합성과 상피화에 필요한 비타민 A, C, 단백질, 아연 등을 공급하는 것이 적절한 중재이다.
오답: 많은 삼출물 관리
많은 삼출물은 상처 직후 3~4일의 염증기에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상처 관리라는 점에서 그럴듯하지만, 증식기에는 삼출물과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이 시기의 주된 중재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1회 기준 오답률 51.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많은 삼출물 관리'(25.8%).
| 단계 | 시기 | 특징 |
|---|---|---|
| 염증기 | 약 3~4일 | 삼출물, 발적, 열감, 통증 |
| 증식기 | 이후 2~3주 | 육아조직·결체조직 생성, 상피화, 내구력 증가 |
| 성숙기 | 3주~수개월 | 콜라겐 재배열, 흉터 형성 |
유리조각을 밟아 발바닥 열상을 봉합한 45세 여성이 1주일 뒤 외래에 왔다. 상처는 분홍빛 육아조직으로 채워지고 있었고 삼출물은 거의 없었다.
간호사는 증식기에 해당함을 확인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 비타민 A 섭취를 권하며 흡연이 치유를 늦춘다고 교육하였다.
삼출물이 거의 없는 증식기 상처에 흡수력 높은 드레싱과 잦은 교환을 계획하는 것은 염증기 중재를 그대로 적용한 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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