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두 손은 손바닥 전체를 환자의 흉부에 밀착한다
진동법은 손바닥 전체를 흉벽에 평평하게 밀착하고 팔과 어깨 근육을 긴장시켜 가늘게 떠는 압력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두 손바닥을 흉부에 밀착하는 것이 올바른 수행이다.
오답: 진동 후에 타진하여 가래배출을 도움
흉부물리요법의 순서는 타진 후 진동이다. 진동 후 타진은 순서가 뒤바뀐 것으로, 두 기법을 함께 쓴다는 점은 맞아 그럴듯하지만 적용 순서가 틀렸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086회 기준 오답률 52.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진동 후에 타진하여 가래배출을 도움'(37.9%).
| 구분 | 타진 | 진동 |
|---|---|---|
| 손 모양 | 손을 오목하게 컵 모양 | 손바닥을 평평하게 밀착 |
| 역할 | 분비물을 기관지 벽에서 떼어 냄 | 분비물을 큰 기도로 이동 |
| 시점 | 먼저 | 타진 후, 날숨 동안 |
74세 만성 기관지염 환자가 진한 가래가 많지만 기침이 약해 뱉어내지 못하였다. 체위배액 자세를 취한 뒤 간호사는 먼저 타진을 시행하였다.
이어 환자에게 깊게 숨을 들이쉬게 하고, 내쉬는 동안 두 손바닥을 흉벽에 평평하게 밀착해 진동을 주었다. 이후 기침을 격려하자 가래가 배출되었다.
진동 후에 타진을 하는 순서로 시행하지 않는다. 떼어 내는 타진이 먼저, 이동시키는 진동이 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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