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키보드 작업 시 팔꿈치 각도는 90도 이상을 유지한다.
키보드 작업 시 팔꿈치 각도를 90도 이상으로 유지하면 어깨와 팔의 긴장이 줄고 손목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아 근골격계 부담이 감소한다. VDT 증후군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이다.
오답: 모니터 화면은 눈높이보다 10~15도 위로 둔다.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10~15도 아래에 두어야 한다. 화면이 위에 있으면 눈을 크게 뜨게 되어 안구 노출 면적이 커지고 안구건조가 심해지며, 목도 뒤로 젖혀져 부담이 커진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240회 기준 오답률 59.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모니터 화면은 눈높이보다 10~15도 위로 둔다.'(56.5%).
| 항목 | 권장 |
|---|---|
| 모니터 | 눈높이보다 10~15도 아래 |
| 팔꿈치 | 90도 이상 |
| 의자 | 등받이 사용 |
| 휴식 | 주기적 휴식·스트레칭 |
사업장 보건관리자가 콜센터를 순회하다 한 직원의 모니터가 받침대 위에 높게 올라가 있고, 팔을 들어 키보드를 치는 모습을 보았다. 직원은 눈이 뻑뻑하고 어깨가 아프다고 한다.
관리자는 모니터를 눈높이보다 아래로 내리고, 의자 높이를 조절해 팔꿈치 90도 이상을 유지하도록 도왔다. 또한 창문 빛이 화면에 반사되지 않도록 책상 방향을 바꾸고, 한 시간마다 짧게 쉬며 먼 곳을 바라보도록 교육했다.
화면을 눈높이보다 위에 두면 목이 젖혀지고 안구건조가 심해진다. 방향은 반드시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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