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건강관리
「의료법」은 의료인이 환자나 보호자에게 요양방법이나 그 밖에 건강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지도하여야 한다고 규정한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건강관리이다.
오답: 추후관리
추후관리는 퇴원 후 관리를 떠올리게 해 그럴듯하지만 조문에 쓰인 표현이 아니다. 법이 정한 지도 의무의 범위는 요양방법과 건강관리 전반으로, 특정 시점의 사후관리에 한정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62.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추후관리'(35.4%).
심부전으로 입원했던 80대 환자가 퇴원을 앞두고 있다. 환자는 청력이 떨어져 설명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
간호사는 환자와 함께 딸에게도 요양방법과 체중 측정, 염분 제한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고 교육 내용을 기록했다. 교육 후에는 딸이 체중 기록표 작성법을 직접 설명해 보도록 해 이해 정도를 확인했고, 그 결과를 간호기록에 남겼다.
법규 빈칸 문제에서 실무에서 익숙한 '추후관리' 같은 말을 고르기 쉽다. 조문 원문은 '건강관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