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전단계 환자에게는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고, 초기 체중의 5~7% 감량을 목표로 현실적인 활동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분할하여 실천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를 무리하게 높이기보다 지속 가능한 활동량 증가에 초점을 맞춘다. mHealth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할 때는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지속적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
최대 강도 운동만을 강조하거나 약물 병용 없이는 효과가 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근거에 부합하지 않는다. 생활습관 중재 단독으로도 당뇨병 진행을 늦출 수 있음을 환자에게 명확히 전달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