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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저항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회복시키는 핵심 중재로, 진단 초기부터 유산소운동과 병행하여 처방한다. 주 2~3회, 대근육군 위주로 8~10종목, 1RM의 50~80% 강도에서 8~15회 반복을 권장한다.
운동 중 일시적 혈당 상승은 카테콜아민 분비에 의한 정상 반응이나, 운동 후 GLUT4 전위 증가와 근글리코겐 재합성으로 수 시간~수 일간 혈당이 감소한다. 훈련이 누적되면 근비대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향상으로 기초 인슐린 감수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된다.
증식성 망막병증, 중증 말초신경병증, 자율신경병증이 동반된 경우 고강도 저항운동이나 발사슬 운동은 금기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신경과적 평가 후 강도를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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