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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CGM 수치가 80 mg/dL이면서 급격한 하강 추세 화살표가 보이면, 현재 수치만으로는 운동 안전성을 판단할 수 없다. 운동은 골격근 포도당 흡수를 증가시키므로 운동 유발 저혈당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이 경우 속효성 탄수화물 15g을 먼저 섭취하고, 15분 후 재측정하여 혈당이 100 mg/dL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하강 추세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 뒤 운동을 시작한다.
추세 화살표를 무시하거나 운동 강도를 높이는 행위는 저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인슐린 사용 환자나 노인에서는 저혈당으로 인한 낙상, 심혈관 사건 위험이 커지므로 운동 전 혈당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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