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복수 환자는 매일 같은 시각, 배뇨 후, 같은 옷차림으로 체중과 복부둘레를 측정한다. 측정 조건을 표준화하면 측정 오차를 줄이고 복수량 변화를 객관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체중 변화는 이뇨제 투여와 저염식이의 효과를 평가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이다. 급격한 체중 증가는 복수 악화를, 과도한 감소는 탈수나 신기능 저하를 시사할 수 있다.
복부둘레는 배꼽 높이에서 측정하며, 복수천자 전후로도 기록한다. 복수천자 시에는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 배제를 위해 복수액 세포 수 검사를 반드시 함께 시행해야 한다.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를 앙와위로 눕히면 복수가 횡격막을 밀어 올려 호흡이 더 어려워진다. 반좌위나 좌위를 유지하여 횡격막 압박을 줄여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