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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청 칼륨이 3.5 mEq/L 미만이면 저칼륨혈증으로 판단한다. 인슐린 투여는 Na⁺-K⁺ ATPase를 활성화해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므로 혈청 칼륨이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반대로 조직 손상, 대사성 산증, 신부전, 칼륨보존이뇨제는 모두 혈청 칼륨을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저칼륨혈증 환자에서는 신장성 칼륨 소실 여부를 소변 전해질 검사로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성 케톤산증 환자에게 인슐린을 투여할 때는 칼륨이 세포 내로 이동하며 저칼륨혈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혈청 칼륨을 면밀히 감시하고 필요 시 보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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