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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당이 250 mg/dL 이상이거나 케톤이 양성이면 운동을 시작하지 말고 먼저 인슐린으로 혈당을 교정해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간의 포도당 생성이 증가하고 케톤체가 축적되어 케톤산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운동 전 혈당 측정은 필수이며, 혈당이 90 mg/dL 미만이면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 시작합니다. 운동 중에는 사탕이나 주스 등 빠른 탄수화물을 휴대하여 저혈당에 대비해야 합니다.
운동 후 6~12시간 뒤에도 지연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취침 전 혈당 확인과 추가 간식 섭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