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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세균성 뇌수막염이 의심되면 수막알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원인균 확인 전까지 비말격리를 즉시 적용한다.
비말격리는 환자와 1m 이내 접촉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를 1인실에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격리 유지 기간은 효과적인 항생제 투여 후 24시간까지이며, 이후 전파 위험이 감소하면 해제할 수 있다.
뇌척수액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격리를 지체 없이 시작해야 하며, 공기격리나 접촉격리만으로는 비말 전파를 차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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