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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맥·혈압 상승 | 산소독성의 초기 증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고농도 산소는 말초혈관 수축을 유발할 수 있으나, 서맥과 혈압 상승은 산소독성의 특이적 지표가 아닙니다. |
| 2. 소변량 증가·갈증 | 고혈당이나 요붕증 등 대사·내분비 문제에서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산소독성은 주로 폐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줍니다. |
| 3. 피부 발적·두드러기 | 알레르기 반응이나 약물 과민반응에서 보이는 증상입니다. 산소독성의 초기 발현은 호흡기계 증상이 우선입니다. |
| 4. 손발 저림·근육 경련 | 저칼슘혈증, 저마그네슘혈증, 혹은 과호흡에 의한 호흡성 알칼리증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계 산소독성은 경련(seizure)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이는 후기·중증 징후이며 초기 징후로는 흉골하 통증이 더 민감합니다 [1]. |
| 5. 흉골하 통증·마른기침 | 정답. 기관지 점막 자극과 염증이 가장 먼저 증상으로 발현됩니다 [1][3]. |
흉골하 통증과 마른기침은 산소독성의 가장 민감한 초기 신호이므로, FiO2 0.5 이상 장시간 투여 환자에게는 매 근무조마다 주관적 호소를 적극적으로 사정한다.
산소포화도(SpO2)만으로는 독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없으며, 폐기능 검사나 영상 변화보다 증상 발현이 먼저 나타난다.
환자가 가슴뼈 뒤 불편감이나 기침을 호소하면 즉시 산소 농도(FiO2)를 낮추거나 중단을 고려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산소는 처방된 약물이며 고농도일수록 독성 위험이 비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