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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모와 신생아 상태가 안정적이면 수술 직후부터 조기 피부 접촉과 수유 시도를 권장한다. 제왕절개 후 첫 1시간 이내 수유율은 낮은 편이므로 간호사가 적극적으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복부 절개 부위에 아기의 체중이 실리지 않도록 풋볼자세를 먼저 안내한다. 아기를 옆구리 쪽에 두고 팔로 감싸 안아 절개선 압박을 피하면서 유방을 충분히 물릴 수 있다.
수술 후 진통제는 통증을 줄여 젖 분비 반사가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돕는다. 진통제를 끊고 수유하도록 지시하지 말고, 통증 조절 상태를 확인하며 수유 자세 유지가 가능한지 사정한다.
유방을 소독솜으로 닦게 하면 유두 주변 보호 성분과 정상 상재균이 제거되어 유두 균열을 유발할 수 있다. 손 씻기와 일상적 샤워로 충분하며, 초유 수유를 분유로 대체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