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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주사침 자상 발생 시 즉시 비누와 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보고한 뒤, 가장 먼저 원인 환자의 혈액매개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항목은 B형간염(HBsAg), C형간염(anti-HCV), HIV입니다.
원인 환자의 감염 상태에 따라 노출된 간호사의 노출 후 예방조치(PEP)가 결정됩니다. HIV 노출이 확인되면 수 시간 이내에 항레트로바이러스 예방요법을 시작해야 하며, HBV는 노출자의 항체 유무에 따라 면역글로불린과 백신 접종 여부를 결정합니다.
사고 시각, 주사기 규격, 폐기물 배출량 등은 행정 기록용 정보로 PEP 결정에 직접 기여하지 않습니다. 결핵 피부반응검사는 공기매개 병원체인 결핵균에 대한 평가이므로 주사침 자상 상황에서는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