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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myalgia는 근육통, muscle atrophy는 근육 위축을 의미하므로, 두 용어가 함께 기록된 경우 단순한 통증 호소가 아닌 근육 구조의 병리적 변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말초신경 손상 환자에서는 난치성 신경병증 통증과 함께 근육 위축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진통 조절과 별개로 근육 소모(muscle wasting) 자체에 대한 사정이 필요하다.
유전성 근육 질환(예: 세관집합근병증, 베커 근디스트로피)에서도 근육통이 근력 약화, 운동 불내성, 혈청 CK 상승과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근육통과 위축이 동시에 보이면 근육 질환의 진행 가능성과 기능 저하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근육통과 근위축을 단순히 “근육이 아프고 줄었다”로만 이해하지 말고, 통증 조절에만 집중하여 근위축의 병태생리나 기능 저하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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