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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핍뇨는 성인 기준 하루 소변량 400mL 미만 또는 0.5mL/kg/hr 미만이 6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이는 신장 관류 저하의 초기 징후일 수 있습니다.
유치 도뇨관이 있는 환자는 시간당 소변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핍뇨가 확인되면 활력징후(특히 혈압, 심박수), 수액 균형, 최근 투여 약물(이뇨제, 신독성 약물), 출혈 여부를 함께 사정해야 합니다.
혈청 크레아티닌은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뒤에 상승하는 후행 지표이므로, 소변량 감소를 단순히 '소변이 적다'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에게 보고하여 추가 혈액 검사와 원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