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 시 임시 조치를 반드시 말해야 하는 이유는 인수자가 현재 활력징후만 보고 환자 상태를 잘못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혈압 저하로 승압제 용량을 일시적으로 올렸거나 산소포화도 유지를 위해 산소 유량을 높여둔 상태라면, 겉으로 보이는 수치가 정상 범위처럼 보여도 기저 상태는 여전히 불안정할 수 있다.
임시 조치가 누락되면 인수자가 검사 결과나 활력징후 변화를 오판할 위험이 커지고, 이는 곧 환자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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