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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CRRT는 신장 기능을 보조할 뿐 회복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잔여 신기능을 보호하기 위해 신독성 약물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신독성 약물은 이미 손상된 세뇨관 상피세포에 이차적 손상을 누적시켜 재생을 지연시키며, 이는 CRRT의 궁극적 목표인 신장 기능 회복을 저해한다.
CRRT가 일부 약물을 제거할 수 있으나, 제거율은 분자량, 단백질 결합률, 투석막 특성, 투석액 유량 등에 따라 달라진다. 신독성 약물이 충분히 제거된다고 가정하는 것은 위험하다.
CRRT 중에는 약물 농도 예측이 어려워지므로, 신기능 저하로 인한 약물 축적과 독성(예: 신경독성)을 감시해야 한다. 용량 조절 없이 안전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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