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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CRRT 자체는 금식의 절대 적응증이 아니다. 장관 기능이 유지되고 혈역학적으로 안정된 환자라면 경구 섭취나 경장영양을 우선 고려한다.
섭취 허용 전 반드시 평가할 항목은 의식 수준, 기도 보호 반사, 장음, 위 잔류량, 승압제 사용 여부이다. 이 중 하나라도 불안정하면 금식을 유지한다.
CRRT 중에는 아미노산과 수용성 영양소가 여과막으로 소실되므로 단백질 요구량이 증가한다. 단백질 공급량은 1.5~2.0 g/kg/day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다.
섭취량 평가 시 단순히 먹는 양만 보지 말고 전해질과 인, 마그네슘 수치를 함께 모니터링해야 한다. CRRT로 인한 소실과 섭취 부족이 중첩되면 재영양 증후군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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