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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응급 적응증이 없는 급성 신손상 환자에서 투석 시작은 즉시가 아니라 기대 관리 전략이 안전하게 논의된다.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투석을 최대 72시간까지 연기하는 접근이 지지된다.
응급 투석 적응증은 고칼륨혈증, 심한 대사성 산증, 요독증 합병증, 체액 과다로 인한 폐부종 등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상황이다. 이런 적응증이 없으면 소변량 감소나 크레아티닌 상승만으로 투석을 시작하지 않는다.
투석 시작은 크레아티닌 수치 하나가 아니라 요독 증상, 전해질 이상, 산염기 불균형, 체액 상태, 환자의 요구-수용 능력 균형을 종합해 판단한다.
기대 관리 전략을 적용할 환자 선별에는 의사의 판단이 중심 역할을 한다. 투석을 더 지연시키는 것은 이득 없이 잠재적 위해와 연관될 수 있으므로 응급 적응증 발생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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