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 구분: 도마와 칼을 날고기용·어패류용·채소용·조리된 음식용으로(색이나 표시로 구분). 행주도 조리대용·식기용·바닥용 구분.
세척 후 소독(세척 없이 소독만 하면 효과가 떨어짐), 건조 보관(젖은 채 겹쳐 두면 번식), 손상 확인(도마의 깊은 칼자국은 세척으로 제거되지 않음 — 심하면 교체), 행주와 수세미 자주 삶거나 교체.
행주와 수세미는 주방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물품 중 하나입니다. 항상 젖어 있어 세균이 잘 번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