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활동 감소(특히 격렬한 운동 — 호흡량이 크게 늘고 입으로 숨을 쉬어 코의 여과 기능도 쓰지 못해 흡입량이 몇 배로 증가).
마스크: 얼굴에 밀착해야 하며 틈이 있으면 무효. 완전히 막지는 못하고, 호흡기·심장 질환자에게는 착용 자체가 부담일 수 있습니다.
실내는 상황에 따라 조절합니다. 실외 농도가 매우 높으면 환기를 줄이되, 조리 등으로 실내 오염이 생기면 환기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