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보균자의 위험: 장티푸스 등은 증상이 나은 뒤에도 병원체를 배출하거나 아예 증상 없이 보균됩니다. 본인은 멀쩡한데 많은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습니다.
정기 건강진단으로 보균 상태를 찾아내고, 확인되면 식품을 직접 다루는 업무에서 제외하고 치료·관리합니다.
정기 진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단 사이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매일의 건강 상태 확인이 함께 필요합니다. 설사·구토·발열·황달·인후통·화농성 상처는 즉시 보고하고 업무에서 제외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