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경로: 이용자의 피부·땀·침·소변·대변의 잔여물, 화장품과 로션, 머리카락. 설사 환자가 이용하면 병원체가 대량 유입됩니다.
관리: 잔류 염소 유지와 정기 측정(낮으면 소독 불가, 높으면 눈과 피부 자극), 순환 여과, 정기 수질 검사(대장균군·탁도·수소이온농도), 이용자 관리(입장 전 샤워, 설사·피부 감염·결막염 시 제한), 탈의실과 바닥 청소.
설사가 멎은 뒤에도 일정 기간 병원체가 배출될 수 있으므로 회복 후 일정 기간 이용을 삼가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