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 파괴 → 염화불화탄소(프레온가스) → 몬트리올 의정서(1987). 파괴되면 지표 자외선이 늘어 피부암·백내장·면역 저하가 증가합니다.
기후변화·온실가스 → 이산화탄소·메탄 → 기후변화협약·교토의정서·파리협정. 유해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 바젤협약. 습지 보호 → 람사르협약. 생물다양성 →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 → 사막화방지협약.
오존층 파괴와 지구온난화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원인 물질과 협약이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