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오염물질: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분진, 납 — 배출원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2차 오염물질: 오존, 알데하이드, 과산화아세틸질산염 —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자외선과 반응하여 생성. 여름철 한낮에 잘 생기며 로스앤젤레스형(광화학) 스모그라고 합니다.
성층권의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 주는 이로운 존재이지만, 지표 부근의 오존은 해로운 오염물질입니다. 위치에 따라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