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수·도수 → 침전 → 여과 → 소독 → 송수·배수·급수.
침전: 응집제를 넣는 약품 침전과 자연적으로 가라앉히는 보통 침전. 여과: 완속여과와 급속여과(약품 침전과 함께 사용). 소독: 우리나라는 주로 염소 소독.
탁한 물에서는 소독제가 입자에 가려진 미생물에 닿지 못합니다. 그래서 침전과 여과로 탁도를 낮춘 뒤 소독합니다. 또 배수관에서의 재오염을 막기 위해 잔류 염소를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