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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법 제44조, 시행령 제19조
•상급종합병원(모든 지역): 진찰료 총액+(요양급여비용 총액–진찰료 총액) × 60/100
•종합병원(동지역): 요양급여비용 총액 × 50/100
•병원, 치과병원, 한방 병원, 요양병원(동지역): 요양급여비용 총액 × 40/100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보건의료원(모든 지역): 요양급여비용 총액 × 30/100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모든 지역): 요양급여비용 총액 × 30/100
| 요양기관 종별 | 적용 지역 | 본인일부부담률 |
|---|---|---|
| 상급종합병원 | 모든 지역 | 진찰료 총액 + (총액 - 진찰료) × 60/100 |
| 종합병원 | 동지역 | 요양급여비용 총액 × 50/100 |
| 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 | 동지역 | 요양급여비용 총액 × 40/100 |
| 의원·치과의원·한의원·보건의료원 | 모든 지역 | 요양급여비용 총액 × 30/100 |
|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 모든 지역 | 요양급여비용 총액 × 30/100 |
외래 본인부담률은 요양기관 종별과 소재지에 따라 달라진다. 종합병원은 동지역에서 50%, 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은 동지역에서 40%가 적용된다.
의원·치과의원·한의원·보건의료원과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는 모든 지역에서 30%로 동일하다. 소재지 조건이 붙는 것은 병원급과 종합병원뿐이다.
상급종합병원만 유일하게 진찰료 총액 전액과 나머지 금액의 60%를 부담하는 이중 구조이다. 종합병원 이하는 총액에 단일 정률을 곱한다.
문제에서 동지역이라는 조건이 붙은 이유는 병원급과 종합병원이 읍·면지역에서는 부담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의원과 보건의료원은 소재지와 무관하게 30%임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